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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감문답 곧밸리에 도배될거같은
사랑하는 유정님한테 받았습니다. 1. 2006년 초의 당신의 '결심'은 무엇이었나?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. ~jlpt 합격, 토익 ***점 달성, 알바, 또 뭐가 있었지? jlpt는 2급으로 봤는데 붙을지 안붙을지 전혀 감이 안온다. 토익은 ....아직 멀었고, 알바도 생각되로 안됬네-_-;; 살빼기란 목표도 있었는데 여름방학때 급하게 7kg 쪘다가 또 급하게 15kg 빠졌다. 그 탓인가 내 몸이 정상이 아닌듯T_T;; 그래도 재수하고 대학다니게 되서 너무 기뻤고, 할일은 하고 산 한해였다고 생각. 2.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? 한 단어로 답하시오.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. ~무난한 해. 자립의 해?-혼자서 사는 법을 배웠달까...ㅎㅎ 3. 2006년,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. ~하나, 다이어트 둘, 자립 셋, 대인관계에서 해탈하는 법을 체득 넷, 앞으로 평생할 내 길을 찾았다. 다섯, 재수탈출 4. 2006년,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. ~하나, 알바 둘, 토익 ***점(쪽팔려) 셋, 학점관리......(먼산) 넷, 빈칸 다섯, 빈칸 5.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? ~돈 벌자. 완전히 독립하고 싶어. 6.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! ~1년동안 수고 했다 나. ㅎㅎ 7.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! ~부담없이 가져가주세요. # by 알로하 | 2006/12/15 12:32 | 트랙백
교수님하... 중요한 것만 공부하라며 줄친것만 하면 된다며 자기는 쪼잔한 사람 아니라며! 아예 말을 말든가...-_-; 사람 좋은 얼굴 해가지고 모두를 속였어! 아 진짜 오늘 완전 시험지에다가 소설 하나 창작하고 왔다. 나 강의평가 정말 신경써서 해드렸는데 배,배......배신자!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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